이 더운 여름, 현장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건데, 안전화 진짜 너무 덥다. 여름이라 정말 뜨거운 걸 알지만, 그래도 땀범벅이 될 정도는 아니잖아? 현장에선 다들 불편한 건 마찬가지니까 그런 걸 서로 이해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함바에서 나오는 반찬은 언제쯤 내 입맛에 맞을까? 너무 간이 세거나, 혹은 간이 없는 거 다 아는 사람 있을 것 같아! 이런 상황에서 누구라도 조공 한 번 해주면 서로 좋지 않을까? 여름철 현장 이게 뭐냐 다들 힘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