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근버스에서 앉아서 보니, 자차 출근하는 친구들 부럽더라. 버스는 정시가 천국이고 불편한 자석 의자랑 싸워야 하니까. 자차는 자유롭고 편하긴 한데, 주차 문제랑 기름값도 신경 써야 할 게 많고. 통근버스의 장단점은 확실한 거 같은데, 여러분은 통근버스랑 자차 중에 뭐가 더 나은 것 같아?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오늘 통근버스에서 앉아서 보니, 자차 출근하는 친구들 부럽더라. 버스는 정시가 천국이고 불편한 자석 의자랑 싸워야 하니까. 자차는 자유롭고 편하긴 한데, 주차 문제랑 기름값도 신경 써야 할 게 많고. 통근버스의 장단점은 확실한 거 같은데, 여러분은 통근버스랑 자차 중에 뭐가 더 나은 것 같아?
댓글 3
저는 통근버스 쪽이 더 나은 것 같아요. 하루에 운전할 필요 없어서 긴장 없이 쉴 수 있는 게 좋아요. 혹시 통근버스 정시 운행 잘 되나요?
정시 운행은 그래도 잘 되긴 하는데, 가끔 지연될 때가 있어서 그럴 때는 좀 애먹죠.
저도 통근버스 이용하는데, 그나마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은 좋더라고요. 자차는 좀 더 자유롭긴 한데, 주차가 항상 고민이죠. 어떤 게 더 나은 건지 참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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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느끼는 게, 현장 출력 시간이 왜 이렇게 늘어난 건지 모르겠네. 출근하면 남들보다 한참 더 열심히 일하는데, 출력은 왜 이렇게 늦어져? 이럴 바에는 함바에서 간단히 식사하고 다시 일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야. 그리고 새내기 때는 조공도 바빠서 못할 때가 많고, 편하게 일하려면 에너지가 넘쳐야 하더라. 여러분은 혹시 출력이 늦어지거나 작업 속도가 느려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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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퇴근길에 만난 새내기랑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그 친구가 그동안 현장생활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게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거라더라고. 출근시간이 빠르면 그만큼 시계와의 전쟁이잖아. 그래서 인력사무소에서 쉬는 날은 진짜 보물 같은 날이라던데, 나도 한 번 느껴봤거든. 그때는 친구들 끼리 조공도 하고, 맛있는 거 사먹으러 나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다들 그런 건 잘 안 하는 것 같더라고. 혹시 요즘도 조공 같은 거들 많이 하는 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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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장은 출력 시간이 조금 늦어져서 어수선했는데, 함바에서 식권은 보통 몇 장 받아들고 가세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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