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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러
1시간 전요즘 찜통 더위에 야간 근무하다 보면 진짜 직주근접 원룸의 장점이 느껴져. 원삼 쪽에서 일하는데, 통근 시간 아끼고 자고 일어나는 게 덜 힘든 건 확실하더라구. 반면에 연봉이 더 높은 먼 곳에서 일하면 더 많은 여유가 생길 것 같기도 한데, 막상 출퇴근 지치는 건 쉽지 않을 듯.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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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찜통 더위에 야간 근무하다 보면 진짜 직주근접 원룸의 장점이 느껴져. 원삼 쪽에서 일하는데, 통근 시간 아끼고 자고 일어나는 게 덜 힘든 건 확실하더라구. 반면에 연봉이 더 높은 먼 곳에서 일하면 더 많은 여유가 생길 것 같기도 한데, 막상 출퇴근 지치는 건 쉽지 않을 듯.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싶으세요?
댓글 2
저는 직주근접 원룸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출퇴근 시간 절약하면서 여유롭게 쉴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저는 직주근접이 더 좋은 것 같아. 실수 없이 일하고 바로 집에서 쉴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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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더운데 새벽 인력시장 나가는 게 좀 힘들더라고. 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나가야 하는데, 사실 그 시간에 집에서 쿨하게 잇는 게 더 좋은 것 같아. 앱이나 사무소 통해 구하는 게 훨씬 편하고, 그래도 자리가 괜찮은 게 많아서 긍정적인 것 같아. 혹시 여러분은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현장 0 7
요즘처럼 더운 날에 현장에서 일하는 게 진짜 힘든데, 헛되이 시간 쓰고 식권 없이 현장 나가는 건 대체 왜 이런 건지🤔 한두 번 반복되면 설명 필요 없는 거지, 신입들한테는 커다란 교훈이 쏠쏠하게 남는 듯.
현장 3 4
오늘 함바 밥 맛이 정말 별로였는데, 이렇게 더운데 식권 아깝다 ㅋㅋ
현장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