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인 가는 길에 마트 가는 게 힘들더라고요. 요즘 나도 자취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장보는 게 아직 서툴고,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다들 어떻게 장보세요? 대량으로 사는 게 나을까, 매일 조금씩 가는 게 나을까 고민 중이거든요. 가격도 궁금하고, 꿀팁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어제 용인 가는 길에 마트 가는 게 힘들더라고요. 요즘 나도 자취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장보는 게 아직 서툴고,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다들 어떻게 장보세요? 대량으로 사는 게 나을까, 매일 조금씩 가는 게 나을까 고민 중이거든요. 가격도 궁금하고, 꿀팁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댓글 5
저는 대량으로 사는 게 더 좋더라고요. 한 번에 사면 시간도 절약되고, 보관 잘하면 오래 쓸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그렇군요! 시간 절약하면서 오래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보관하는 팁도 좀 알려주실 수 있어요?
대량 구매는 가격은 좀 더 저렴할 수 있지만, 음식 신선도나 유통기한 고려해야 해요. 처음에는 매일 조금씩 사면서 어떤 게 필요한지 파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매일 조금씩 가는 게 더 좋더라고요. 필요한 걸 바로바로 사면 음식도 신선하고, 주말에 한꺼번에 장 보는 건 좀 버거워서요. 혹시 마트에서 세일하는 날 알고 계신가요?
세일하는 날은 매주 요일마다 다르더라구요, 그런 정보도 알면 장 보는 데 도움될 것 같아요!
이런 글도 있어요
퇴근하고 저녁에 뭐 해먹을까 고민 중인데, 마트에 가서 장 보는 게 귀찮아서 자꾸 배달 시키게 되더라고. 솔직히 반찬은 직접 해먹는 게 제일 맛있긴 한데, 귀찮기도 하고 손이 많이 가니까. 여러분은 자취할 때 간단한 반찬은 뭐 해드시나요? 나물 같은 것도 좋고, 찌개나 국물 요리도 좋고!
생활 1 3
오늘 병원에 갔다 왔는데, 진짜 편의점처럼 드는 시간마다 줄이 길더라고.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예약할 걸 그랬다니까. 아예 시간을 정해두고 가는 게 낫겠구먼.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느낀 적 있나? 병원 고르는 꿀팁 같은 거 없나?
생활 0 7
오늘은 병원 가야 하는데, 대기 시간 생각하니 벌써부터 귀찮네. 그러고 보니 다들 병원 갈 때, 병원 앞 마트에서 미리 약 챙기는 거 잘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나중에 집 근처 약국에서 사시는 편?
생활 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