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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막내
2개월 전이 더운 여름에 현장 일하면서 가장 힘든 게 퇴근 시간이지 않나요? 특히 장마철에는 더위에 습기까지 더해져서 진짜 땀 범벅으로 돌아다녀야 하니까... 함바에서 먹는 여름 메뉴도 질리기 일쑤고, 식권 관리도 쉽지 않더라고요. 새로운 사람들한테는 좋다고 알려줄 만한 팁이 하나 있다면, 꼭 에어컨 바람이 좋은 자리 잡고 식사를 하라고 전해주고 싶어! 나도 그걸 깨닫기까지 괜히 땀 흘리면서 먹은 적이 많았거든. 다들 여름 잘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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