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름 진짜 더운데, 현장 근처에 방 잡는 게 좋을까, 아니면 통근하는 게 좋을까 고민 중이야. 새벽에 출력 나가면 잠도 부족하고 피곤한데, 집에서 가까우면 수면 시간 챙길 수 있겠지? 여러분은 어떤 게 더 나았어요?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여름 진짜 더운데, 현장 근처에 방 잡는 게 좋을까, 아니면 통근하는 게 좋을까 고민 중이야. 새벽에 출력 나가면 잠도 부족하고 피곤한데, 집에서 가까우면 수면 시간 챙길 수 있겠지? 여러분은 어떤 게 더 나았어요?
댓글 4
여름엔 진짜 더운데, 방 잡는 게 확실히 장점이 많더라고요. 통근은 피곤하니까요. 혹시 방 잡을 위치는 이미 정하신 건가요?
아직 정하진 않았는데, 원삼 쪽이 괜찮을까 생각 중이에요.
저는 통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집에 가면 편안하게 쉴 수 있고, 특히 여름에는 에어컨도 잘 나오니까 기분도 조금 나아지더라고요.
맞아, 집에 가서 에어컨 쐬면 확실히 피로도 덜해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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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장 일하는 데 너무 더워서 진짜 힘드네. 어제 하루는 더위에 지쳐서 점심시간에 함바에서 시원한 냉면 먹었는데, 그게 내 인생 첫 냉면이었다. 이제껏 비주얼만 좋고 맛없는 음식만 먹었는데, 함바에서 건진 냉면은 진짜 시원하고 맛있더라. 새내기들한테 팁 하나 주자면, 더운 여름엔 식권으로 냉면 같은 시원한 거 잘 고르면 기분도 좋아지고, 일도 더 잘할 수 있어! 지금이야 내기름이 막 바를 때라 괜찮지만, 후반부 가면 더위에 지칠지도 모르니 미리 대비하는 것도 좋겠지. 다들 여름 더위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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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이렇게 더운데 안전화 신는 게 진짜 고민이에요. 비싼 거 사면 편한 건 알겠는데, 하루 종일 신는 거에 그만큼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냥 싼 거 사서 잃어버리면 안 되지 싶기도 하고, 결정을 못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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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덥네요. 하루 종일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퇴근할 때는 녹초가 되는 기분이에요. 특히 장마철이라면 더더욱 불쾌지수가 올라가고요. 그러다 보니 함바에서 식사하는 것도 고역이죠. 맛은 좋은데 요즘은 식권 사용하러 가는 게 힘들어서 항상 줄 서는데, 이게 마치 오늘의 숙제 같아요. 그리고 새내기들한테 작은 팁 하나 주자면, 안전화는 발에 맞는 걸 미리 구매해 두는 게 좋아요. 정말 하루 종일 서있다 보면 발이 아프거든요. 다들 여름철 현장 일 어떻게 버티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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