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 살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백암이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더라. 나 개인적으로는 원삼 쪽이 가까워서 출퇴근이 편한데, 백암 쪽도 조용하고 살기 좋다고 들었어. 여러분은 어떤가? 솔직히 누구한테 한 표 던져줄래?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원삼 살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백암이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더라. 나 개인적으로는 원삼 쪽이 가까워서 출퇴근이 편한데, 백암 쪽도 조용하고 살기 좋다고 들었어. 여러분은 어떤가? 솔직히 누구한테 한 표 던져줄래?
댓글 2
백암도 좋지만, 여름에 시원한 카페가 많아서 더 끌리는 것 같아. 원삼 카페들에서 일하시는 분들, 더위 조심하세요!
맞아, 여름엔 시원한 카페가 참 좋지! 나도 주말에 가서 더위 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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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장 일 하면서 느낀 건데, 진짜 데마찌 많아서 일하는 거보다 쉬는 날이 더 많은 것 같아. 땡볕에 나갔다가 장마에 또 소낙비 맞고 그러니 작업도 제대로 못하고. 현장 식당도 한창 장사 안 될 때라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식권으로 간신히 끼니 때우지. 새내기들한테는 하늘의 뜻을 잘 아는 게 중요한 거 같아. 미리 물어봐야지! 언제쯤 일을 한 것인지, 안 하면 일도 없고. 조공이나 기공 같은 것도 나름 신중하게 해야 해. 부업 생각하는 친구들한테는 이게 제일 큰 팁이야. 안전화 신는 것도 중요하고 작업복도 잘 챙겨야지.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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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근무 많아서 그런지 덥고 습한 여름 공기 속에서 현장 일하기 진짜 힘드네요. 모두들 현장 출력 시간은 어떻게 되세요? 저희는 대체로 10시간씩 하는데, 함바는 잘 나와서 다행이긴 해요. 식권으로 쓸 수 있는 덴 있지만 여름엔 차가운 아메리카노로 시작하면 좋더라구요. 통근 시간도 궁금한데, 원삼 쪽은 대체로 어떤지 공유 좀 해주세요. 새로운 분들끼리 요령이나 팁 나누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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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장 분위기가 더운데, 다들 밤 근무하다 보면 짜증 나는 게 많죠. 다들 함바에서 식권으로 밥 먹는 거랑, 조공으로 나가서 사 먹는 거 중에 뭐가 낫다고 생각해? 저 개인적으로 함바 밥이 더 나은 것 같은데, 일하는 분위기로 봤을 때 조공이 나은 분들도 있을 거 같아서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어떤 쪽이 더 좋은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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