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더워서 에어컨 빵빵한 집에서만 지내고 싶은 기분이야. 근데 야근 다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가끔 뭔가 맛있는 거 먹고 싶어지거든. 원삼이나 백암 쪽에 새벽에 해주는 맛집 혹시 있으면 추천해줄 사람? 가성비 좋은 곳이 좋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그런 곳 있었으면 좋겠어. 여름밤에 시원한 국물 한 그릇 먹고 싶다!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정말 더워서 에어컨 빵빵한 집에서만 지내고 싶은 기분이야. 근데 야근 다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가끔 뭔가 맛있는 거 먹고 싶어지거든. 원삼이나 백암 쪽에 새벽에 해주는 맛집 혹시 있으면 추천해줄 사람? 가성비 좋은 곳이 좋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그런 곳 있었으면 좋겠어. 여름밤에 시원한 국물 한 그릇 먹고 싶다!
댓글 2
국물이 생각나면 국밥집이 딱이지! 원삼이나 백암 쪽에 내가 아는 곳은 없는데, 혹시 아는 다른 맛집 있으면 같이 공유해보자! 😋
나는 개인적으로 더운 여름엔 차가운 음식이 더 좋더라구! 국물도 좋지만, 시원한 냉면이나 회도 한 번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아. 혹시 이런 종류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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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뜨거운 낮에 먹는 냉면이 최고인 것 같아! 원삼에 있는 '○○냉면' 말인데, 진짜 가성비 대박이지. 차가운 육수에 시원한 면발이 일품이야. 솔직히 비싸게 주고 다른 냉면집 가는 것보다 여기서 먹는 게 더 나은 듯. 여름엔 역시 냉면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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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에 할 게 별로 없는데, 뜨거운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자꾸 배가 고프네요. 24시간 하는 식당이랑 새벽 영업하는 카페들 중에, 여러분은 어디가 더 좋으신가요? 밤늦게 간단히 해결할 때는 ‘원삼의 A식당’이 좋다, 아니면 ‘백암의 B카페’가 최고다? 나름의 이유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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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무더위 쫓을 꿀맛 나는 아이스크림 가게 찾았어요! 원삼 쪽에 있는 'OO아이스크림'인데, 저렴한 가격에 정말 맛있더라고요. 특히 소금 카라멜 맛이 강추! 여름철엔 원삼 바닷가 근처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혹시 다른 추천 할 만한 여름 맛집이나 가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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