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더워서 에어컨 빵빵한 집에서만 지내고 싶은 기분이야. 근데 야근 다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가끔 뭔가 맛있는 거 먹고 싶어지거든. 원삼이나 백암 쪽에 새벽에 해주는 맛집 혹시 있으면 추천해줄 사람? 가성비 좋은 곳이 좋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그런 곳 있었으면 좋겠어. 여름밤에 시원한 국물 한 그릇 먹고 싶다!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정말 더워서 에어컨 빵빵한 집에서만 지내고 싶은 기분이야. 근데 야근 다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가끔 뭔가 맛있는 거 먹고 싶어지거든. 원삼이나 백암 쪽에 새벽에 해주는 맛집 혹시 있으면 추천해줄 사람? 가성비 좋은 곳이 좋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그런 곳 있었으면 좋겠어. 여름밤에 시원한 국물 한 그릇 먹고 싶다!
이런 글도 있어요
여름엔 더위에 지쳐서 그런지 뭔가 더 시원하고 맛있는 음식을 찾게 되더라구. 그래서 원삼에 있는 'A식당'의 차가운 국수랑 백암의 'B카페'에서 파는 빙수 중에 뭐가 더 맛있다고 생각해? 요즘 빙수 먹으러 가는 거 자주 보는데, 차가운 국수도 끌리거든. 다들 어떻게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A식당 국수 진짜 맛있었는데, B카페 빙수도 얼음 동동 띄우고 먹으면 기분이 확 풀려서... 아, 너무 고민된다! 여러분은 어떤 게 더 나아요?
맛집 3 3
요즘 날씨 진짜 덥고 에어컨 없이는 못 살겠다. 원삼 근처에 새벽부터 하는 식당 아는 사람 있어? 일하면서 새벽 출근하는데, 저녁에도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가성비 괜찮은 곳도 추천해주면 좋겠어. 다른 동네도 상관 없으니 아는 맛집 알려줘! 🍽️
맛집 2 4
요즘 더워서 밖에 나가기 힘든데, 원삼 쪽에 새벽 영업 하는 가성비 좋은 식당 알고 계신 분 있나요? 에어컨 바람 시원하게 쐬면서 간단히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곳 찾고 있어요. 새벽에 일하는 분들은 어디 가서 아침 챙겨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맛집 1 3
댓글 2
요즘 진짜 더워서 에어컨 없인 살 수 없지! 원삼 쪽에 '국물공방'이라는 곳이 새벽에 해장국 해줘. 국물이 진짜 시원하고 맛있어!
오, '국물공방' 꼭 가봐야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