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근버스가 정말 늦어져서 차가 막히는 것 같아. 출근 시간마다 땀 흘리며 기다리기만 하면 정작 회사에 도착할 때는 덥고 지쳐버리더라구. 첫차를 좀 더 빨리 해주면 좋겠는데, 다들 어떻게들 하시나요? 이러다가는 여름에 더위에 지치겠어요!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통근버스가 정말 늦어져서 차가 막히는 것 같아. 출근 시간마다 땀 흘리며 기다리기만 하면 정작 회사에 도착할 때는 덥고 지쳐버리더라구. 첫차를 좀 더 빨리 해주면 좋겠는데, 다들 어떻게들 하시나요? 이러다가는 여름에 더위에 지치겠어요!
댓글 6
저도 통근버스 기다릴 때마다 지치네요. 혹시 지하철 노선도 괜찮다면, 한 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추천할게요! 조금 번거롭긴 해도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저도 같은 문제로 진짜 힘들어요. 출퇴근 시간에 차가 막히니까 더 덥고 지치더라구요. 에어컨 바람이 날아가는 느낌이에요.
맞아, 저도 통근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더라구. 더위에 지친 상태로 출근하다 보니 하루가 더 길게 느껴지는 것 같아. 이럴 때는 에어컨 시원하게 켜고 싶어지네요.
맞아요, 출근할 때 에어컨 바람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맞아요, 저도 통근버스 기다릴 때 진짜 힘들어요. 아침에 땀 흘리고 출근하면 하루가 시작되기도 전에 지치더라고요ㅠㅠ 좀 더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정말요, 출근 전에 땀 빼고 나면 하루가 힘들죠ㅠㅠ 여름엔 더 빨리 출발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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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용인에 남는 편이냐, 본가나 시내 나가는 편이냐 고민이 많아요. 요즘같이 더운 날에는 시내 나가서 시원한 카페에서 쉬는 것도 좋긴 한데, 집에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영화 보는 것도 꿀잼이잖아요. 여러분은 어떤 선택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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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 한 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 나는 요즘 에어컨 바람 쐬면서 듣는 음악이 좋긴 한데, 더운 여름엔 도저히 1시간을 참을 수 있다, 없다 고민이 되더라구. 마지노선은 딱 40분인 듯! 여러분은 얼마까지 참을 수 있을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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