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더운데 점심 도시락 싸는 게 힘들긴 해도, 사 먹는 건 더 맛없고 비싸서 고민이 생기더라. 현장에서 도시락 싸오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또 다들 한여름 땡볕에 직장인 도시락 보온병 들고 오는 걸 보면 나만 힘든 건 아닌가 싶기도 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 도시락 파냐, 아니면 사 먹어?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엔 더운데 점심 도시락 싸는 게 힘들긴 해도, 사 먹는 건 더 맛없고 비싸서 고민이 생기더라. 현장에서 도시락 싸오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또 다들 한여름 땡볕에 직장인 도시락 보온병 들고 오는 걸 보면 나만 힘든 건 아닌가 싶기도 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 도시락 파냐, 아니면 사 먹어?
댓글 3
맞아, 도시락 싸는 것도 쉽지 않지. 혹시 사 먹는 거 좋아하는 메뉴 뭐 있어?
맞아요, 여름에 도시락 싸는 게 쉽지 않죠. 저도 가끔 사 먹으면 돈도 많이 들고 맛도 별로라, 그냥 매일 같은 걸 싸가게 돼요. 그래도 도시락 싸서 가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고 느껴요!
그렇죠, 매일 같은 도시락이면 좀 질리기도 하는데, 그래도 맛없이 사 먹는 것보단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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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하루 종일 서 있는 날이 많아서 안전화 고민이 되네. 비싼 거 사서 편하게 신는 게 낫다고 하는데, 솔직히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망설여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 저렴한 거 신고 발 아프면 뭐하냐는 얘기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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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여름, 현장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건데, 안전화 진짜 너무 덥다. 여름이라 정말 뜨거운 걸 알지만, 그래도 땀범벅이 될 정도는 아니잖아? 현장에선 다들 불편한 건 마찬가지니까 그런 걸 서로 이해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함바에서 나오는 반찬은 언제쯤 내 입맛에 맞을까? 너무 간이 세거나, 혹은 간이 없는 거 다 아는 사람 있을 것 같아! 이런 상황에서 누구라도 조공 한 번 해주면 서로 좋지 않을까? 여름철 현장 이게 뭐냐 다들 힘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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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현장 일하는 교대 근무는 정말 힘든 것 같아요. 특히 장마철에 습기까지 껴서 더 지치고, 에어컨 없으면 진짜 못하겠더라고요. 다들 현장에서 얼마 정도 일하다가 밥 먹고, 쉬는 시간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요. 함바에서 식사하는 것도 다 다르다던데, 어떻게 챙기시나요? 그리고 새내기 분들한테는 안전화나 작업복 같은 거 진짜 잘 맞는 거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 어떤 팁이 있을까요? 나만의 꿀팁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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