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요즘 원룸이나 고시원 찾는 분들 많으시죠. 원삼 쪽은 시세가 조금 높긴 한데, 백암 쪽은 좀 더 괜찮은 가격에 단기 임대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특히 에어컨 있는 숙소 찾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 여름철에 열대야 때문에 고생 안 하려면 방 찾는 거 잘해야 해요. 혹시 추천할 만한 곳 아시는 분 있나요?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이라 요즘 원룸이나 고시원 찾는 분들 많으시죠. 원삼 쪽은 시세가 조금 높긴 한데, 백암 쪽은 좀 더 괜찮은 가격에 단기 임대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특히 에어컨 있는 숙소 찾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 여름철에 열대야 때문에 고생 안 하려면 방 찾는 거 잘해야 해요. 혹시 추천할 만한 곳 아시는 분 있나요?
댓글 2
백암 쪽 단기 임대는 가격 때문에 괜찮은 선택일 것 같은데, 혹시 시설이나 주변 편의시설도 좋은 곳이 있나요?
맞아, 여름에 에어컨 없는 방은 진짜 고생이더라구! 나도 백암 쪽에서 잘 지냈는데, 가격도 괜찮고 괜찮은 곳 많았어. 추천할 만한 곳 있으면 저도 알고 싶어요!
이런 글도 있어요
퇴근하고 저녁에 뭐 해먹을까 고민 중인데, 마트에 가서 장 보는 게 귀찮아서 자꾸 배달 시키게 되더라고. 솔직히 반찬은 직접 해먹는 게 제일 맛있긴 한데, 귀찮기도 하고 손이 많이 가니까. 여러분은 자취할 때 간단한 반찬은 뭐 해드시나요? 나물 같은 것도 좋고, 찌개나 국물 요리도 좋고!
생활 1 3
오늘 병원에 갔다 왔는데, 진짜 편의점처럼 드는 시간마다 줄이 길더라고.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예약할 걸 그랬다니까. 아예 시간을 정해두고 가는 게 낫겠구먼.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느낀 적 있나? 병원 고르는 꿀팁 같은 거 없나?
생활 0 7
오늘은 병원 가야 하는데, 대기 시간 생각하니 벌써부터 귀찮네. 그러고 보니 다들 병원 갈 때, 병원 앞 마트에서 미리 약 챙기는 거 잘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나중에 집 근처 약국에서 사시는 편?
생활 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