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삼 쪽에서 원룸이나 고시원 월세가 진짜 비싸졌잖아. 단기 임대는 아예 손을 놓고 있는 느낌이고. 생각해보니, 저렴하게 자취할 수 있는 방법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내 주변 친구들도 다들 힘들어 하더라니까. 원삼에 일하는 사람들이나 여기 사는 사람들, 숙소 문제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 그냥 불만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원삼 쪽에서 원룸이나 고시원 월세가 진짜 비싸졌잖아. 단기 임대는 아예 손을 놓고 있는 느낌이고. 생각해보니, 저렴하게 자취할 수 있는 방법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내 주변 친구들도 다들 힘들어 하더라니까. 원삼에 일하는 사람들이나 여기 사는 사람들, 숙소 문제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 그냥 불만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댓글 4
저는 오히려 요즘 원삼 지역에 단기 임대가 조금 더 생기는 것 같던데요. 주변에서 저렴한 곳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서 비교적 괜찮은 거 찾는 분들도 있던데, 생각보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원룸이나 고시원 대신 좀 떨어진 동네에서 자취하는 사람인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도 있어서 그렇게 나쁘지 않더라고요. 물론 편리함은 좀 떨어지지만, 수월하게 살고 있는 친구들도 있어요.
맞아요, 저도 요즘 월세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여름에 에어컨 틀면 전기세도 걱정되고, 진짜 부담이 크네요.
저는 반대로 원룸이나 고시원이 비싸졌다고는 생각 안 해요. 주변에 보니까 여전히 저렴한 숙소들도 꽤 있던데, 잘 찾아보면 괜찮은 곳이 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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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용인에 남아서 쉬는 게 좋기도 한데, 에어컨 틀어놓고 집에서 뒹굴기만 하니까 좀 심심하더라구. 사는 동네가 워낙 조용해서 나가서 시내 나들이 하는 것도 좋긴 한데, 아무래도 귀찮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요?
숙소 1 1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자취방 에어컨 걱정이 많아… 원룸이나 고시원도 시세가 올라서 짐싸고 이사가는 것도 쉽지 않네. 단기 임대가 나을까 고민 중인데, 누가 괜찮은 숙소 아는 사람 없을까? 에어컨 잘 나오는 데면 좋겠다. 여름휴가도 다가오는데 방 잡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숙소 3 4
요즘 더위가 심하니 기숙사가 더 편한 것 같아. 에어컨도 잘 되어 있고, 식사 걱정 안 해도 되니까. 그런데 자취하면 다들 자기 맞는 라이프스타일 맞춰서 살 수 있으니, 비용이나 편함 면에서 뭐가 더 좋을까? 의견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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