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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공
24일 전방금 현장에서 일하고 왔는데, 요즘 출력 시간이 너무 빡세. 특히 조공 오는 날은 진짜 피곤해. 함바에서 식권받고 밥 먹는 것도 진짜 귀찮은데, 데마찌는 또 얼마나 시끄러운지. 새내기들은 이렇게 불편한 점 하나하나 챙겨가야 하는데, 혹시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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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방금 현장에서 일하고 왔는데, 요즘 출력 시간이 너무 빡세. 특히 조공 오는 날은 진짜 피곤해. 함바에서 식권받고 밥 먹는 것도 진짜 귀찮은데, 데마찌는 또 얼마나 시끄러운지. 새내기들은 이렇게 불편한 점 하나하나 챙겨가야 하는데, 혹시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야?
댓글 2
저도 그렇게 느껴요. 조공 오는 날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든 피곤함을 이겨내는 것 같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서로 도와주면 좋겠어요!
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하고 있어요. 조공 오는 날은 진짜 힘들죠. 다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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