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삼현장러
2개월 전주말에 용인에 남는 편 vs 본가/시내 나가는 편, 다들 어떻게 보내요? 개인적으로는 더위 피하려고 에어컨 바람 아래서 집에서 쉬는 게 좋더라구요. 가끔은 본가 가서 부모님이랑 시간 보내는 것도 좋고, 시내 나가면 맛집 구경하는 재미도 있긴 한데 이 여름 장마철엔 집이 최고인 것 같아요.
1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주말에 용인에 남는 편 vs 본가/시내 나가는 편, 다들 어떻게 보내요? 개인적으로는 더위 피하려고 에어컨 바람 아래서 집에서 쉬는 게 좋더라구요. 가끔은 본가 가서 부모님이랑 시간 보내는 것도 좋고, 시내 나가면 맛집 구경하는 재미도 있긴 한데 이 여름 장마철엔 집이 최고인 것 같아요.
댓글 1
저도 요즘은 더위 때문에 집에서 에어컨 쐬며 쉬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가끔 부모님 뵈러 가는 것도 좋긴 한데, 이 더위엔 정말 집이 제일 편하더라구요. 😅
이런 글도 있어요
새벽 출근할 때 아침 챙겨 먹는 편이랑 거르는 편 중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쪽이에요? 나는 대체로 빵이나 과일 같은 간단한 걸 챙기긴 하는데, 막상 출근길에 바쁘다 보면 가끔 거르기도 하더라고.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는 뭔가 속이 출출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출근 시간에 뭘 챙겨 드세요?
교통 2 0
오늘 통근버스 놓쳐서 한참 기다리다 왔어. 저녁에 원삼 쪽 첫차 시간 줄어든 거 진짜 불편한 거 아녀?
교통 3 1
최근에 통근버스를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몇 번 타다 보니 노선이 다양해서 어느 쪽이 더 편한지 궁금하더라고요. 원삼 쪽에서 백암으로 가는 통근버스를 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카풀을 이용하는 게 나을까요? 두 가지 방식 중 편리함이나 소요 시간 비교해 보신 분 계세요? 선택의 고민이 커지네요.
교통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