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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3년차
12일 전요즘 너무 더워서 에어컨 빵빵한 카페나 레스토랑을 찾아다니는 중인데, 적당한 곳이 잘 안 보이네. 백암 쪽에 저렴하면서 시원한 음료 파는 곳이나, 새벽부터 영업하는 맛집 아는 사람 없나? 휴가철이라 그런가 다들 바쁘고, 가격도 좀 비싸진 느낌이고. 아, 진짜 시원하게 대접받고 싶다… 나만 그런 건 아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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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너무 더워서 에어컨 빵빵한 카페나 레스토랑을 찾아다니는 중인데, 적당한 곳이 잘 안 보이네. 백암 쪽에 저렴하면서 시원한 음료 파는 곳이나, 새벽부터 영업하는 맛집 아는 사람 없나? 휴가철이라 그런가 다들 바쁘고, 가격도 좀 비싸진 느낌이고. 아, 진짜 시원하게 대접받고 싶다… 나만 그런 건 아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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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뜨거운 낮에 먹는 냉면이 최고인 것 같아! 원삼에 있는 '○○냉면' 말인데, 진짜 가성비 대박이지. 차가운 육수에 시원한 면발이 일품이야. 솔직히 비싸게 주고 다른 냉면집 가는 것보다 여기서 먹는 게 더 나은 듯. 여름엔 역시 냉면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해?
맛집 2 2
여름밤에 할 게 별로 없는데, 뜨거운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자꾸 배가 고프네요. 24시간 하는 식당이랑 새벽 영업하는 카페들 중에, 여러분은 어디가 더 좋으신가요? 밤늦게 간단히 해결할 때는 ‘원삼의 A식당’이 좋다, 아니면 ‘백암의 B카페’가 최고다? 나름의 이유도 듣고 싶어요!
맛집 3 1
여름에 무더위 쫓을 꿀맛 나는 아이스크림 가게 찾았어요! 원삼 쪽에 있는 'OO아이스크림'인데, 저렴한 가격에 정말 맛있더라고요. 특히 소금 카라멜 맛이 강추! 여름철엔 원삼 바닷가 근처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혹시 다른 추천 할 만한 여름 맛집이나 가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맛집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