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더운 날씨에 퇴근길이 힘드네요. 통근버스 이용하시는 분들 어떤 노선 쓰세요? 원삼 쪽에서 백암까지 가는 노선이 꽤 많던데, 시간 맞추는 게 쉽지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첫차 시간을 맞추는 게 제일 큰 고충인데,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퇴근길 해결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너무 더운 날씨에 퇴근길이 힘드네요. 통근버스 이용하시는 분들 어떤 노선 쓰세요? 원삼 쪽에서 백암까지 가는 노선이 꽤 많던데, 시간 맞추는 게 쉽지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첫차 시간을 맞추는 게 제일 큰 고충인데,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퇴근길 해결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댓글 2
저는 개인적으로 자차를 이용하는 편이라 통근버스는 잘 안 타요. 혼잡한 시간대에 맞추기 어려운 건 이해가 가긴 한데, 통근버스도 나름의 장점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퇴근길에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요즘 날이 더워서 힘들긴 해도 교통체증 없이 편한 것 같아요. 혹시 통근버스 대신 다른 대안도 고려해보신 적 있으세요?
이런 글도 있어요
새벽 출근할 때 아침 챙겨 먹는 편이랑 거르는 편 중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쪽이에요? 나는 대체로 빵이나 과일 같은 간단한 걸 챙기긴 하는데, 막상 출근길에 바쁘다 보면 가끔 거르기도 하더라고.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는 뭔가 속이 출출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출근 시간에 뭘 챙겨 드세요?
교통 2 0
오늘 통근버스 놓쳐서 한참 기다리다 왔어. 저녁에 원삼 쪽 첫차 시간 줄어든 거 진짜 불편한 거 아녀?
교통 3 1
최근에 통근버스를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몇 번 타다 보니 노선이 다양해서 어느 쪽이 더 편한지 궁금하더라고요. 원삼 쪽에서 백암으로 가는 통근버스를 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카풀을 이용하는 게 나을까요? 두 가지 방식 중 편리함이나 소요 시간 비교해 보신 분 계세요? 선택의 고민이 커지네요.
교통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