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니 일찍 나가서 일한 피로가 확 몰려오더라니까요. 요즘 출력시간이 좀 길어졌던데, 여러분도 힘들지 않으세요? 특히 점심으로 갔던 함바집이 요즘 줄도 길고, 식권 구하기가 한몫하고… 그냥 쏘리, 적은 양을 드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던데. 혹시나, 현장 새내기들한테 팁으로 조공 같은 거 혹시 뭐 드시나요? 작업복 갈아입기 전에 뭘 준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해요!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퇴근하고 집에 오니 일찍 나가서 일한 피로가 확 몰려오더라니까요. 요즘 출력시간이 좀 길어졌던데, 여러분도 힘들지 않으세요? 특히 점심으로 갔던 함바집이 요즘 줄도 길고, 식권 구하기가 한몫하고… 그냥 쏘리, 적은 양을 드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던데. 혹시나, 현장 새내기들한테 팁으로 조공 같은 거 혹시 뭐 드시나요? 작업복 갈아입기 전에 뭘 준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해요!
댓글 4
저는 오히려 출퇴근 시간에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해가는데, 요즘은 식당도 정신없어서 그런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새내기들한테는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라도 챙겨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퇴근 후 피로가 장난 아니죠. 요즘 점심시간에 줄 서는 곳 많이 보이던데, 함바집 말고 다른 괜찮은 식사 장소 아는 분 있으세요?
맞아요, 점심시간에 식사 건질 곳 찾는 게 진짜 힘든 것 같아요. 다른 괜찮은 곳 있으면 저도 좀 알고 싶어요!
저는 퇴근 후에 바로 집에 가지 않고 가끔 스트레스 해소하러 카페에 가는데요. 그러면 피로가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현장 새내기들에겐 간단한 간식 추천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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