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 더위에 출근하려면 기숙사가 좋은지 자취가 좋은지 고민 중이야. 기숙사는 교통비도 절약되고, 같은 동료들과 쉽게 어울릴 수 있어서 좋긴 한데, 개인 공간이 없어서 답답할 때도 있어. 자취는 자유롭긴 한데, 월세랑 생활비가 부담돼서… 다들 어떻게 생각해?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 이 더위에 출근하려면 기숙사가 좋은지 자취가 좋은지 고민 중이야. 기숙사는 교통비도 절약되고, 같은 동료들과 쉽게 어울릴 수 있어서 좋긴 한데, 개인 공간이 없어서 답답할 때도 있어. 자취는 자유롭긴 한데, 월세랑 생활비가 부담돼서… 다들 어떻게 생각해?
댓글 3
저도 기숙사에 살다가 자취로 옮겼는데, 비좁고 답답한 느낌은 이해해요. 자유로운 건 좋은데, 여름철 더위에 에어컨 비용이 엄청 나가더라고요!
진짜 고민이네요. 저도 기숙사에서 살다 자취로 바꿨는데, 자유로운 건 좋은데 가끔 혼자 있으면 외롭더라고요. 여름 더위에선 에어컨이랑 냉수는 필수항목인 것 같아요!
기숙사가 좋긴 한데, 에어컨 관리 잘해야해요. 여름엔 습기 때문에 가끔 곰팡이 생기기도 하니까 챙기세요!
이런 글도 있어요
요즘 현장 일 하면서 느낀 건데, 진짜 데마찌 많아서 일하는 거보다 쉬는 날이 더 많은 것 같아. 땡볕에 나갔다가 장마에 또 소낙비 맞고 그러니 작업도 제대로 못하고. 현장 식당도 한창 장사 안 될 때라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식권으로 간신히 끼니 때우지. 새내기들한테는 하늘의 뜻을 잘 아는 게 중요한 거 같아. 미리 물어봐야지! 언제쯤 일을 한 것인지, 안 하면 일도 없고. 조공이나 기공 같은 것도 나름 신중하게 해야 해. 부업 생각하는 친구들한테는 이게 제일 큰 팁이야. 안전화 신는 것도 중요하고 작업복도 잘 챙겨야지. 다들 어떻게 생각해?
현장 0 1
요즘 밤근무 많아서 그런지 덥고 습한 여름 공기 속에서 현장 일하기 진짜 힘드네요. 모두들 현장 출력 시간은 어떻게 되세요? 저희는 대체로 10시간씩 하는데, 함바는 잘 나와서 다행이긴 해요. 식권으로 쓸 수 있는 덴 있지만 여름엔 차가운 아메리카노로 시작하면 좋더라구요. 통근 시간도 궁금한데, 원삼 쪽은 대체로 어떤지 공유 좀 해주세요. 새로운 분들끼리 요령이나 팁 나누면 좋을 듯!
현장 2 1
요즘 현장 분위기가 더운데, 다들 밤 근무하다 보면 짜증 나는 게 많죠. 다들 함바에서 식권으로 밥 먹는 거랑, 조공으로 나가서 사 먹는 거 중에 뭐가 낫다고 생각해? 저 개인적으로 함바 밥이 더 나은 것 같은데, 일하는 분위기로 봤을 때 조공이 나은 분들도 있을 거 같아서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어떤 쪽이 더 좋은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현장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