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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2개월 전여름이 되니까 현장도 정말 덥네요. 요즘 출근하면 새벽이라도 후끈후끈한 기운이 느껴져요. 이런 날은 아침에 함바에서 시원한 국물 요리 먹는 게 최고죠. 😅 근데 혹시 여러분, 올해 함바에서 어떤 메뉴가 제일 맛있었나요? 혹시 추천할 만한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초보 새내기들은 이런 더운 날씨에 안전화 신고 일하는 거 정말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노하우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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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이 되니까 현장도 정말 덥네요. 요즘 출근하면 새벽이라도 후끈후끈한 기운이 느껴져요. 이런 날은 아침에 함바에서 시원한 국물 요리 먹는 게 최고죠. 😅 근데 혹시 여러분, 올해 함바에서 어떤 메뉴가 제일 맛있었나요? 혹시 추천할 만한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초보 새내기들은 이런 더운 날씨에 안전화 신고 일하는 거 정말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노하우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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