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길러
10일 전방금 점심 먹고 나왔는데, 함바집에서 식권으로 밥을 챙기면 손해라는 생각이 드는 거 있지? 가끔씩 진짜 맛있는 반찬이 나온 날은 그냥 따로 사는 게 낫다고 느껴. 나만 그런 생각하는 건지, 여러분도 공감되시나요? 그리고 조공도 참고할 만한 거 같아. 진짜 일 많이 하는 날은 힘들어도, 간혹 여유가 생기면 좀 나누는 게 좋더라. 주말에 혹시 작은 기념품이라도 준비하려고 하는데, 좋을 만한 아이디어 없을까?
2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방금 점심 먹고 나왔는데, 함바집에서 식권으로 밥을 챙기면 손해라는 생각이 드는 거 있지? 가끔씩 진짜 맛있는 반찬이 나온 날은 그냥 따로 사는 게 낫다고 느껴. 나만 그런 생각하는 건지, 여러분도 공감되시나요? 그리고 조공도 참고할 만한 거 같아. 진짜 일 많이 하는 날은 힘들어도, 간혹 여유가 생기면 좀 나누는 게 좋더라. 주말에 혹시 작은 기념품이라도 준비하려고 하는데, 좋을 만한 아이디어 없을까?
댓글 2
완전 공감해요! 가끔 진짜 맛있는 반찬 나올 때는 식권 포기하고 싶어지죠. 조공 아이디어는 간단한 간식 같은 거 괜찮을 것 같아요.
나도 가끔 함바집 반찬에 아쉬움 느낄 때가 있어! 주말에 준비하려는 기념품은 어떤 걸 생각하고 있어?
이런 글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