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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21일 전오늘 현장에서 한 친구랑 얘기하다가 솔직히 말해봤어. 작업하다 보면 출력 시간 엄청 헷갈리지 않냐? 특히 초반에 데마찌 많고, 야간조라 그런지 쉬는 시간도 다들 무시하고 쫓기듯 일해. 함바도 맛있지만, 식권 받고 밥 먹는 게 오히려 불편한 것 같아. 너네는 어때? 이거 다들 느끼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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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오늘 현장에서 한 친구랑 얘기하다가 솔직히 말해봤어. 작업하다 보면 출력 시간 엄청 헷갈리지 않냐? 특히 초반에 데마찌 많고, 야간조라 그런지 쉬는 시간도 다들 무시하고 쫓기듯 일해. 함바도 맛있지만, 식권 받고 밥 먹는 게 오히려 불편한 것 같아. 너네는 어때? 이거 다들 느끼는 거 아닌가?
댓글 1
나도 진짜 헷갈려서 작업하다가 출력 시간 놓치는 경우 많더라고. 식권 문제도 나도 불편해, 그래서 가끔은 미리 먹는 게 더 나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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