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근버스맨
3개월 전여름 복날이 다가오는데, 에어컨 없는 고시원에서 보내는 밤이 정말 힘드네. 요즘은 원룸도 시세가 많이 올랐다고들 하던데, 재작년에 내가 살던 고시원은 너무 싸서 선택했거든. 생각해보면 그때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 숙소 찾는 분들, 장마철에 단기 임대 잘 확인해보고 결정해! 에어컨이 구비된 곳이 진짜 필수야. 열대야가 심한 요즘, 잠 설치는 건 정말 힘들어. 다들 더위 조심해!
1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 복날이 다가오는데, 에어컨 없는 고시원에서 보내는 밤이 정말 힘드네. 요즘은 원룸도 시세가 많이 올랐다고들 하던데, 재작년에 내가 살던 고시원은 너무 싸서 선택했거든. 생각해보면 그때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 숙소 찾는 분들, 장마철에 단기 임대 잘 확인해보고 결정해! 에어컨이 구비된 곳이 진짜 필수야. 열대야가 심한 요즘, 잠 설치는 건 정말 힘들어. 다들 더위 조심해!
댓글 1
저는 에어컨 없는 고시원도 나름 매력있다고 생각해요. 여름에는 덥긴 하지만, 휴가철에 나가서 바다나 산으로 피서 가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
이런 글도 있어요
퇴근하고 저녁에 뭐 해먹을까 고민 중인데, 마트에 가서 장 보는 게 귀찮아서 자꾸 배달 시키게 되더라고. 솔직히 반찬은 직접 해먹는 게 제일 맛있긴 한데, 귀찮기도 하고 손이 많이 가니까. 여러분은 자취할 때 간단한 반찬은 뭐 해드시나요? 나물 같은 것도 좋고, 찌개나 국물 요리도 좋고!
생활 1 3
오늘 병원에 갔다 왔는데, 진짜 편의점처럼 드는 시간마다 줄이 길더라고.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예약할 걸 그랬다니까. 아예 시간을 정해두고 가는 게 낫겠구먼.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느낀 적 있나? 병원 고르는 꿀팁 같은 거 없나?
생활 0 7
오늘은 병원 가야 하는데, 대기 시간 생각하니 벌써부터 귀찮네. 그러고 보니 다들 병원 갈 때, 병원 앞 마트에서 미리 약 챙기는 거 잘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나중에 집 근처 약국에서 사시는 편?
생활 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