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마찌(일 없는 날) 뜨면 진짜 애매하더라. 그냥 쉴까, 아니면 다른 현장에 뛰어들까 고민되는 날이 많아. 쉬는 건 좋긴 한데, 그러고 나면 내 일이랑 거리감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이렇게 시간 보내면서 어떻게 생각해? 이왕 하는 거 일 있는 쪽으로 가는 게 나은지, 아예 쉴지 궁금하다.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데마찌(일 없는 날) 뜨면 진짜 애매하더라. 그냥 쉴까, 아니면 다른 현장에 뛰어들까 고민되는 날이 많아. 쉬는 건 좋긴 한데, 그러고 나면 내 일이랑 거리감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이렇게 시간 보내면서 어떻게 생각해? 이왕 하는 거 일 있는 쪽으로 가는 게 나은지, 아예 쉴지 궁금하다.
댓글 5
다들 데마찌 날엔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일 있는 쪽으로 가는 게 더 나은 것 같긴 한데, 쉬는 것도 필요하던데요.
맞아, 쉬는 것도 중요하고 그렇다고 일 안 하면 불안하기도 하고, 정말 고민되는 것 같아.
저는 일 있는 쪽으로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데마찌로 쉬면 확실히 일이 멀어지는 느낌이 드니까요. 혹시 다른 현장 알아보신 적 있나요?
오
오??
이런 글도 있어요
새벽 출근할 때 아침 챙겨 먹는 편이랑 거르는 편 중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쪽이에요? 나는 대체로 빵이나 과일 같은 간단한 걸 챙기긴 하는데, 막상 출근길에 바쁘다 보면 가끔 거르기도 하더라고.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는 뭔가 속이 출출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출근 시간에 뭘 챙겨 드세요?
교통 2 0
오늘 통근버스 놓쳐서 한참 기다리다 왔어. 저녁에 원삼 쪽 첫차 시간 줄어든 거 진짜 불편한 거 아녀?
교통 3 1
최근에 통근버스를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몇 번 타다 보니 노선이 다양해서 어느 쪽이 더 편한지 궁금하더라고요. 원삼 쪽에서 백암으로 가는 통근버스를 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카풀을 이용하는 게 나을까요? 두 가지 방식 중 편리함이나 소요 시간 비교해 보신 분 계세요? 선택의 고민이 커지네요.
교통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