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마트 가서 저녁 장 볼 때 좀 웃긴 일이 있었어. 마트에 갔더니 장마철이라 그런지 사람들 대부분 장바구니에 속옷이나 우비 같은 걸 담고 있더라. 나도 비 오는 날을 대비해서 우산 하나 챙겨야겠다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았지. 그런데 결제 다 하고 나서 보니까, 우산을 카트에 두고 그냥 나왔더라고. 😂 다음엔 더 조심해야겠어. 여름 장마철에 대비해서 여러분도 꼭 필요한 거 잘 챙기고 다니세요!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오늘 퇴근하고 마트 가서 저녁 장 볼 때 좀 웃긴 일이 있었어. 마트에 갔더니 장마철이라 그런지 사람들 대부분 장바구니에 속옷이나 우비 같은 걸 담고 있더라. 나도 비 오는 날을 대비해서 우산 하나 챙겨야겠다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았지. 그런데 결제 다 하고 나서 보니까, 우산을 카트에 두고 그냥 나왔더라고. 😂 다음엔 더 조심해야겠어. 여름 장마철에 대비해서 여러분도 꼭 필요한 거 잘 챙기고 다니세요!
댓글 4
저도 가끔 그렇게 깜빡할 때가 많아요. 우산은 물론이고, 물 같은 것도 꼭 챙기고 나가세요, 비 오는 날에 진짜 유용하더라고요!
우와, 그런 일도 있구나! 요즘 장마로 물빠지는 길도 많이 불편한데, 우산은 꼭 챙겨야겠다. 혹시 다음에 우산 사러 다시 마트 가야 할 것 같아?
그런데 다시 가면 또 비 올까봐 무섭네! ㅎㅎ
저도 비 오는 날마다 우산 챙기는데, 가끔 잊어버리더라고요. 다음엔 꼭 잊지 말고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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