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가면 항상 비상식량처럼 장바구니 가득 챙기는 사람들이 많더라. 나도 가끔 사두지만,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매일 사람들이 들어오는 곳에서 장기 저장할 음식을 그렇게 쟁여두는 게 맞는지 의문이야. 과연 이 비상식량이 다 먹힐 날이 올까? 여러분은 언제까지 그걸 쟁여두는 편이야?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마트 가면 항상 비상식량처럼 장바구니 가득 챙기는 사람들이 많더라. 나도 가끔 사두지만,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매일 사람들이 들어오는 곳에서 장기 저장할 음식을 그렇게 쟁여두는 게 맞는지 의문이야. 과연 이 비상식량이 다 먹힐 날이 올까? 여러분은 언제까지 그걸 쟁여두는 편이야?
댓글 3
저도 비상식량을 어느 정도 사두긴 하는데, 가끔 유통기한이 다 돼서 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필요한 것만 사려고 노력 중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맞아, 유통기한 신경 쓰는 게 쉽지 않더라. 필요한 것만 챙기는 게 최선인 것 같아!
나도 가끔 비상식량 사두긴 하는데, 요즘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쟁여두고 있어. 예전엔 더 많이 쌓아두기도 했는데, 확실히 필요 이상인가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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