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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팀
28일 전최근에 직주근접 원룸에서 살고 있는 친구와 얘기를 나누다가 문득 고민이 생겼어요. 연봉이 더 높은 먼 회사로 이직하는 게 좋을지, 지금처럼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일하는 게 나은지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현장에서는 어떤 선택이 더 이득이었는지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셨는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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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최근에 직주근접 원룸에서 살고 있는 친구와 얘기를 나누다가 문득 고민이 생겼어요. 연봉이 더 높은 먼 회사로 이직하는 게 좋을지, 지금처럼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일하는 게 나은지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현장에서는 어떤 선택이 더 이득이었는지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셨는지 듣고 싶어요.
댓글 1
저도 그런 고민 많이 했었는데, 혹시 현재 다니시는 회사가 근무 환경이나 복지 면에서 어떤 편인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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