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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주민
3개월 전여름밤에 일하고 집에 가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 그런 날에 간단하게 간식이나 저녁 사 먹으려고 동네 가게 들려봐도 영업시간이 대부분 짧아서 아쉬운 경우가 많아. 특히 원삼쪽은 늦은 시간에 한두 군데만 열려있고, 맛집도 대부분 문을 닫아서 정말 고생이야. 혹시 백암이나 원삼에서 새벽에도 영업하는 가게 아는 사람 있으면 공유 좀 해줘! 정말 간단하게라도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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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밤에 일하고 집에 가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 그런 날에 간단하게 간식이나 저녁 사 먹으려고 동네 가게 들려봐도 영업시간이 대부분 짧아서 아쉬운 경우가 많아. 특히 원삼쪽은 늦은 시간에 한두 군데만 열려있고, 맛집도 대부분 문을 닫아서 정말 고생이야. 혹시 백암이나 원삼에서 새벽에도 영업하는 가게 아는 사람 있으면 공유 좀 해줘! 정말 간단하게라도 먹고 싶다. 🌙
댓글 1
진짜 공감해! 여름밤에 일 끝나고 먹고 싶은데 가게가 다 닫아버리면 너무 아쉬워. 😅 나도 백암 쪽에서 새벽에 열리는 가게 찾는 중이야! 혹시 정보 찾아보면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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