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에 일하고 집에 가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 그런 날에 간단하게 간식이나 저녁 사 먹으려고 동네 가게 들려봐도 영업시간이 대부분 짧아서 아쉬운 경우가 많아. 특히 원삼쪽은 늦은 시간에 한두 군데만 열려있고, 맛집도 대부분 문을 닫아서 정말 고생이야. 혹시 백암이나 원삼에서 새벽에도 영업하는 가게 아는 사람 있으면 공유 좀 해줘! 정말 간단하게라도 먹고 싶다. 🌙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밤에 일하고 집에 가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 그런 날에 간단하게 간식이나 저녁 사 먹으려고 동네 가게 들려봐도 영업시간이 대부분 짧아서 아쉬운 경우가 많아. 특히 원삼쪽은 늦은 시간에 한두 군데만 열려있고, 맛집도 대부분 문을 닫아서 정말 고생이야. 혹시 백암이나 원삼에서 새벽에도 영업하는 가게 아는 사람 있으면 공유 좀 해줘! 정말 간단하게라도 먹고 싶다. 🌙
댓글 1
진짜 공감해! 여름밤에 일 끝나고 먹고 싶은데 가게가 다 닫아버리면 너무 아쉬워. 😅 나도 백암 쪽에서 새벽에 열리는 가게 찾는 중이야! 혹시 정보 찾아보면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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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더운 날엔 시원한 국수나 냉면이 땡기는데, 요즘 원삼이나 백암에 추천할 만한 맛집 있어? 가성비 좋은 곳이나 새벽 영업하는 데 아는 분 있으면 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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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뜨거운 낮에 먹는 냉면이 최고인 것 같아! 원삼에 있는 '○○냉면' 말인데, 진짜 가성비 대박이지. 차가운 육수에 시원한 면발이 일품이야. 솔직히 비싸게 주고 다른 냉면집 가는 것보다 여기서 먹는 게 더 나은 듯. 여름엔 역시 냉면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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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에 할 게 별로 없는데, 뜨거운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자꾸 배가 고프네요. 24시간 하는 식당이랑 새벽 영업하는 카페들 중에, 여러분은 어디가 더 좋으신가요? 밤늦게 간단히 해결할 때는 ‘원삼의 A식당’이 좋다, 아니면 ‘백암의 B카페’가 최고다? 나름의 이유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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