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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탐험가
1개월 전데마찌 뜰 때 진짜 고민되네요. 집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딴 현장 뛰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버텨요? 열대야 때문에 너무 덥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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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데마찌 뜰 때 진짜 고민되네요. 집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딴 현장 뛰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버텨요? 열대야 때문에 너무 덥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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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현장에서는 진짜 체력이 고갈되는 것 같아. 무더위에 에어컨 없는 함바에서 식사하면 땀 줄줄, 밥이 맛있어도 분위기가 다 망치잖아. 그나마 식권이 있으면 괜찮지만 점심 시간에 마치 전투하듯이 밥 먹어야 하니 힘들지. 새내기들한테는 꼭 말해주고 싶은 게, 안전화는 일단 신뢰할 수 있는 걸 사두는 게 좋다, 여름철에 땀 차는 건 진짜 고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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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찜통 더위에 야간 근무하다 보면 진짜 직주근접 원룸의 장점이 느껴져. 원삼 쪽에서 일하는데, 통근 시간 아끼고 자고 일어나는 게 덜 힘든 건 확실하더라구. 반면에 연봉이 더 높은 먼 곳에서 일하면 더 많은 여유가 생길 것 같기도 한데, 막상 출퇴근 지치는 건 쉽지 않을 듯.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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