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새벽 출근하면 정말 더워서 힘들더라. 특히 첫차 타고 가면 땀 흘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오는 건 쪼금 더 시원한 에어컨도 쐴 수 있어서 나름 매력적이긴 해. 근데 현장 나가면 에어컨은 꿈도 못 꿨던… 함바에서 차갑게 식힌 물이 최고지. 새내기들은 식권 챙기고 조공 안 간다면 미리 다 같이 먹으러 다니는 것도 좋을 듯! 무더운 여름, 안전하게 일하자고!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에 새벽 출근하면 정말 더워서 힘들더라. 특히 첫차 타고 가면 땀 흘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오는 건 쪼금 더 시원한 에어컨도 쐴 수 있어서 나름 매력적이긴 해. 근데 현장 나가면 에어컨은 꿈도 못 꿨던… 함바에서 차갑게 식힌 물이 최고지. 새내기들은 식권 챙기고 조공 안 간다면 미리 다 같이 먹으러 다니는 것도 좋을 듯! 무더운 여름, 안전하게 일하자고!
댓글 1
저는 여름에 새벽 출근이 좀 힘들긴 하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일 시작하는 게 오히려 더 생산적인 것 같아요. 에어컨이 그리워지긴 하지만, 현장에서 동료들이랑 함께하는 시간도 소중하니까요!
이런 글도 있어요
안성D 셔틀 없어진건가요? 어떤어플에는 있다고 나오고 여긴 없는걸로 나옵니다
현장 0 0
여름철에 현장에서는 진짜 체력이 고갈되는 것 같아. 무더위에 에어컨 없는 함바에서 식사하면 땀 줄줄, 밥이 맛있어도 분위기가 다 망치잖아. 그나마 식권이 있으면 괜찮지만 점심 시간에 마치 전투하듯이 밥 먹어야 하니 힘들지. 새내기들한테는 꼭 말해주고 싶은 게, 안전화는 일단 신뢰할 수 있는 걸 사두는 게 좋다, 여름철에 땀 차는 건 진짜 고통이니까.
현장 2 0
요즘 찜통 더위에 야간 근무하다 보면 진짜 직주근접 원룸의 장점이 느껴져. 원삼 쪽에서 일하는데, 통근 시간 아끼고 자고 일어나는 게 덜 힘든 건 확실하더라구. 반면에 연봉이 더 높은 먼 곳에서 일하면 더 많은 여유가 생길 것 같기도 한데, 막상 출퇴근 지치는 건 쉽지 않을 듯.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싶으세요?
현장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