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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막내
8시간 전여름철에 현장에서는 진짜 체력이 고갈되는 것 같아. 무더위에 에어컨 없는 함바에서 식사하면 땀 줄줄, 밥이 맛있어도 분위기가 다 망치잖아. 그나마 식권이 있으면 괜찮지만 점심 시간에 마치 전투하듯이 밥 먹어야 하니 힘들지. 새내기들한테는 꼭 말해주고 싶은 게, 안전화는 일단 신뢰할 수 있는 걸 사두는 게 좋다, 여름철에 땀 차는 건 진짜 고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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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철에 현장에서는 진짜 체력이 고갈되는 것 같아. 무더위에 에어컨 없는 함바에서 식사하면 땀 줄줄, 밥이 맛있어도 분위기가 다 망치잖아. 그나마 식권이 있으면 괜찮지만 점심 시간에 마치 전투하듯이 밥 먹어야 하니 힘들지. 새내기들한테는 꼭 말해주고 싶은 게, 안전화는 일단 신뢰할 수 있는 걸 사두는 게 좋다, 여름철에 땀 차는 건 진짜 고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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