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인데도 더워서 잠이 안 오네. 오늘은 여름에 현장 일하면서 가장 귀찮은 거에 대해 물어보려고 해. 너희는 여름철 현장 근무할 때 에어컨 바람 속에서 껴입는 작업복이 더 좋은지, 아니면 시원하게 반팔 반바지로 가는 게 더 좋은지 궁금해! 둘 중 뭐가 나아? 여름에 안전복 입기 힘든 거 아는 사람 많을 텐데, 다들 어떻게 해결하는지 공유해줘!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밤인데도 더워서 잠이 안 오네. 오늘은 여름에 현장 일하면서 가장 귀찮은 거에 대해 물어보려고 해. 너희는 여름철 현장 근무할 때 에어컨 바람 속에서 껴입는 작업복이 더 좋은지, 아니면 시원하게 반팔 반바지로 가는 게 더 좋은지 궁금해! 둘 중 뭐가 나아? 여름에 안전복 입기 힘든 거 아는 사람 많을 텐데, 다들 어떻게 해결하는지 공유해줘!
댓글 2
그러게 말이야, 나도 여름 현장에선 작업복 때문에 고생 많았어. 에어컨 바람 속에서 입는 게 나름 좋긴 한데, 반팔 반바지로 가면 더 시원하니까 그게 더 좋은 것 같아!
여름밤에 더운 건 정말 불편하죠. 저도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일하면서 작업복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반팔 반바지가 시원하긴 한데, 안전복도 신경 써야 하니까 딱히 좋은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이런 글도 있어요
여름엔 더운데 점심 도시락 싸는 게 힘들긴 해도, 사 먹는 건 더 맛없고 비싸서 고민이 생기더라. 현장에서 도시락 싸오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또 다들 한여름 땡볕에 직장인 도시락 보온병 들고 오는 걸 보면 나만 힘든 건 아닌가 싶기도 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 도시락 파냐, 아니면 사 먹어?
현장 3 3
조공은 진짜 고민 많지? 나도 요즘 열심히 조공 하고 있는데, 기공 올라가는 게 맞는지 계속 헷갈려. 다들 얼마 만에 올라갔는지 궁금해! 나처럼 아직 기다리고 있는 사람 많겠지?
현장 1 0
여름철 현장 일하면서 느끼는 건데, 출근 시간이 새벽이라 더 힘든 것 같아. 덥고 습한 날씨에 에어컨도 쨍하게 틀어놔야 더위도 덜하고, 하지만 그런 날일수록 식권 줄 서는 게 진짜 전쟁이야. 함바에서의 식사 한 끼가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니까. 새내기들은 처음 출근할 때 이걸 꼭 명심해야 해. 현장 분위기에 따라 점심 시간이 완전 달라지니까 식사 속도를 조절하는 게 생존의 열쇠야. 맞는 사람 있어?
현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