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위가 장난 아니죠? 직주근접한 원룸에서 편하게 살면서 퇴근 후 바로 편한 시간 보내는 거랑, 좀 먼 곳에서 연봉 더 받아서 힘들게 다니는 거 고민 중이네요. 현장에선 어떤 게 더 좋을까요?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요?
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요즘 더위가 장난 아니죠? 직주근접한 원룸에서 편하게 살면서 퇴근 후 바로 편한 시간 보내는 거랑, 좀 먼 곳에서 연봉 더 받아서 힘들게 다니는 거 고민 중이네요. 현장에선 어떤 게 더 좋을까요?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요?
댓글 2
요즘 같은 더위엔 진짜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게 최고죠. 저도 원룸에서 편하게 살면서 퇴근 후에 시원한 에어컨 앞에서 뒹구는 게 좋아요.
더위가 심해지니 에어컨 없는 집은 참 힘든 것 같아요. 원룸에 살면서 퇴근 후 바로 편하게 쉴 수 있는 게 정말 매력적인 선택일 것 같아요. 여름엔 특히 퇴근 후 시간이 소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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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더위에 야근하면서 에어컨 바람 쐬는 날들이 계속되네. 돈을 더 벌고 싶긴 한데, 매일 이렇게 늦게까지 있으면 체력이 다 빠지는 것 같아. 여러분은 야근하면서 돈 더 버는 게 좋다고 생각해? 아니면 적게 일하면서 칼퇴하는 게 낫다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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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덥고 습한 날씨에 새벽 인력시장 나가는 게 좀 힘들어졌어. 에어컨 쐬면서 앱이나 사무소로 구하는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해.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나 같은 경우엔 새벽에 나간 날은 하루 종일 피곤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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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삼 쪽에서 원룸이나 고시원 월세가 진짜 비싸졌잖아. 단기 임대는 아예 손을 놓고 있는 느낌이고. 생각해보니, 저렴하게 자취할 수 있는 방법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내 주변 친구들도 다들 힘들어 하더라니까. 원삼에 일하는 사람들이나 여기 사는 사람들, 숙소 문제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 그냥 불만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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