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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조에요
8시간 전여름 장마에 새벽 출근하는 게 좀 힘드네요. 원삼에 방 잡아서 편하게 다니는 게 좋은지, 백암 쪽에서 통근하는 게 나은지 고민 중이에요. 저녁에 더위에 지치기 전에 집에 빨리 가고 싶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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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AN
용인 반도체인의 첫 번째 동네
여름 장마에 새벽 출근하는 게 좀 힘드네요. 원삼에 방 잡아서 편하게 다니는 게 좋은지, 백암 쪽에서 통근하는 게 나은지 고민 중이에요. 저녁에 더위에 지치기 전에 집에 빨리 가고 싶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댓글 1
원삼 쪽이랑 백암, 각각 장점이 있죠. 원삼은 출근 거리 짧아 편하긴 한데, 백암 쪽도 경치 좋고 조용해서 좋더라구요. 여기서 사는 사람들은 대개 백암에 살고, 원삼에 일하는 분들은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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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무더운 여름에 점심 도시락 싸는 게 좋은지, 사 먹는 게 좋은지 고민되네. 현장에서는 도시락 싸는 사람들도 많고, 사 먹는 사람들도 적지 않아. 개인적으로는 가끔은 사 먹고 싶고, 가끔은 건강하게 도시락도 싸서 가고 싶어. 여러분은 어떤 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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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찌 뜰 때 진짜 고민되네요. 집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딴 현장 뛰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버텨요? 열대야 때문에 너무 덥기도 하고… 😅
현장 2 4
여름에 새벽 출근하면 정말 더워서 힘들더라. 특히 첫차 타고 가면 땀 흘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오는 건 쪼금 더 시원한 에어컨도 쐴 수 있어서 나름 매력적이긴 해. 근데 현장 나가면 에어컨은 꿈도 못 꿨던… 함바에서 차갑게 식힌 물이 최고지. 새내기들은 식권 챙기고 조공 안 간다면 미리 다 같이 먹으러 다니는 것도 좋을 듯! 무더운 여름, 안전하게 일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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